천제연폭포
칠선녀가 목욕을 하다 간다는 전설이 있는 폭포 · 서귀포시 중문동 · 천연기념물 제378호 · 올레8코스
원앙폭포
금슬 좋은 원앙 한 쌍이 살았다고 전해져오는 곳
남원큰엉해변
때묻지 않은 기암절벽이 아름다운 해양경승지
제주올레길7코스
새연교와 문섬, 범섬이 보인는 서귀포 해안을 따라 걷기
화순곶자왈생태탐방숲길
한라산과 산방산이 보이는, 북방계와 남방계 식물이 공존하는 신비로운 곶자왈
제주올레길9코스
드넓은 초원과 우거진 숲길을 따라 걷는 길
세기알 해변
김녕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김녕세기알해변은 새하얀 모래와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지는 곳입니다.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하며 고운 모래 바닥이라 스노클링 명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계해변
산방산과 용머리, 에메랄드 빛 바다가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
소정방폭포
국내 유일의 해안 폭포
엉또폭포
비가 가득 쏟아지면 위용스러운 자태를 드러내는 서귀포 70경 중 하나인 엉또 폭포
정방폭포
높은 곳에서 바다로 떨어지는 물줄기의 시원함 · 명승 제43호 · 올레6코스
제주올레길16코스
애월 해안도로와 제주 오름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기다
하우목동항
성산 일출봉 남쪽 바다에 자리한 우도는 매년 그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는 섬이다. 이 섬에는 2개의 항구가 있는데, 우도의 관문 항구인 천진항과 섬 중간에 자리한 하우목동항이 바로 그것이다. 천진항보다 크기는 작지만, 하얀 산호가 해안으로 밀려와 쌓인 서빈백사가 가까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본섬으로 돌아갈 때는 구매한 티켓으로 하우목동항과 천진항 두 곳에서 모두 배를 탈 수 있어 처음에 천진항으로 입도했다면, 돌아갈 때는 하우목동항을 이용해 봐도 좋다. 성산항과 종달항에서 10~15분 정도가 소요된다.
성읍민속마을
표선리에서 북쪽으로 8㎞쯤 가면 한라산 기슭 아래 성읍마을이 있다. 성읍리는 원래 제주도가 방위상 3현으로 나뉘어 통치되었을 때(1410-1914) 정의현의 도읍지였던 마을로서 제주도 옛 민가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유형·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이 집단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옛 마을 형태의 민속경관이 잘 유지되어 그 옛 모습을 계속 유지하고자 민속마을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옛 민가, 향교, 옛 관공서, 돌하르방, 연자방아, 성터, 비석 등의 유형 문화유산과 중산간 지대 특유의 민요, 민속놀이, 향토음식, 민간공예, 제주방언 등의 무형 문화유산이 아직까지 전수되고 있다. 천연기념물인 느티나무, 팽나무 등은 오백 년 도읍지로서의 긍지를 엿볼 수 있다. 제주 초가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성읍민속마을은 실제로 제주 초가에 살고 있는 성읍리 주민들과 제주의 전통 화장실인 ‘통시’를 만나볼 수도 있다. 특히 마을 내 고목과 돌담 그리고 옛 성벽 등이 어우러진 고풍스러운 모습은 오백 년 도읍지의 역사를 그대로 보여준다.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을 중심으로 사계리·화순리·덕수리 마을의 명소와 지질학적 특징을 담은 도보 코스입니다. 총 13.2km의 A코스와 B코스로 나뉘어 있으며,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형제해안로와 해안사구, 하모리층, 사람발자국 화석 등 80만 년 전 지구의 시간을 보여주는 지질 명소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조포구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오조포구는 바다 위로 성산 일출봉의 모습이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오조(吾照)’는 '일출봉에 해가 뜨면 제일 먼저 나를 비춘다'라는 의미이다. 주변에는 산책하기 좋은 둘레길이 있어 이곳만의 경치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오조리 마을과 연결된 나무다리가 있는데, 이 다리를 거닐면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올레 2코스가 지나가는 곳이라 도보 여행객들도 잠시 머물며 성산 일출봉과 바다가 어우러진 경치를 즐기다 가곤 한다. 인근의 식산봉에 올라 푸른 나무와 맑은 공기 속에서 오조포구의 풍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다. 재미를 주는 볼거리나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함은 없지만, 바다의 풍경과 성산 일출봉, 주위 자연경관들이 어우러져 멋진 풍경을 연출하는 곳으로 제주 해안마을의 한적함을 느낄 수 있다.
쇠소깍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효동에 위치한 효돈천 하구로, 조면암 지질 위에 담수와 해수가 만나 깊은 웅덩이를 형성한 곳입니다. 제주올레 5코스와 6코스를 연결하는 산책로를 따라 내려가면 검은 모래로 유명한 하효 쇠소깍 해변에 이릅니다.
제주커피박물관 Baum
나무, 숲과 함께 다채로운 커피의 향을 즐길 수 있는 커피박물관
비밀의숲
제주시 구좌읍 안돌오름에 위치한 비밀의 숲은 편백나무와 삼나무로 둘러싸인 울창한 자연 명소입니다. 돌담 사이 통로, 야자수 그네, 그리고 넓은 초원 위에 서 있는 '나홀로 나무' 등 다채로운 포토존이 있어 SNS에서 인기 있는 힐링 스팟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귀포자연휴양림
서귀포자연휴양림은 제주도 산과 숲의 자연 그대로의 특징을 살려 인공조림 요소를 최소화한 우리나라 최남단의 자연 휴양림입니다. 해발고도 700m에 위치해 있으며, 전체 면적 255ha의 공간에서 쾌적한 삼림욕과 생태탐방코스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