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an Beach (코난해변)
575-6 Haengwon-ri, Gujwa-eup, Jeju-si, Jeju-do
Donnaeko Resort (Wonangpokpo Falls) (돈내코(원앙폭포))
137, Donnaeko-ro, Seogwipo-si, Jeju-do
Eongttopokpo Falls (엉또폭포)
Eongtto-ro, Seogwipo-si, Jeju-do
Gimnyeong Seongsegihaebyeon Beach (김녕성세기해변 (김녕해수욕장))
237 Gujwahaean-ro, Jeju-si, Jeju-do
Gwangchigi Beach (광치기해변)
Goseong-ri, Seongsan-eup, Seogwipo-si, Jeju-do
Hado Beach (하도해변)
1973 Haemajihaean-ro, Gujwa-eup, Jeju-si, Jeju-do
Hagosudong Beach (하고수동해변)
Yeonpyeong-ri, Jeju-si, Jeju-do
Hwasun Golden Sand Beach (화순 금모래 해변)
Hwasunhaean-ro, Seogwipo-si, Jeju-do
Hamdeok Seoubonghaebyeon Beach (함덕 서우봉 해변 (함덕해수욕장))
519-10 Johamhaean-ro, Jeju-si, Jeju-do
Jeongbangpokpo Falls (정방폭포)
37 Chilsimni-ro 214beon-gil, Seogwipo-si, Jeju-do
Pyoseon Haevich Beach (표선 해비치 해변)
Minsokhaean-ro, Seogwipo-si, Jeju-do
Sagyehaebyeon Beach (사계해변)
2147-35 Sagye-ri, Andeok-myeon, Seogwipo-si, Jeju-do
Woljeongri Beach (월정리해변(월정리해수욕장))
480-1 Haemajihaean-ro, Jeju-si, Jeju-do
[제주올레 1-1코스] 우도-올레
제주올레 1-1코스는 하우목동항 또는 천진항에서 시작하여 우도 섬을 한 바퀴 도는 순환형 코스입니다. 총 길이는 약 11.3km에서 11.5km이며, 도보로 약 4~5시간이 소요됩니다. 소가 누워있는 모습과 닮은 우도의 해안선과 푸른 초원, 검은 돌담, 등대가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제주카약올레
제주 애월읍 한담해변에 위치한 투명카약 업체로, 바닥이 보이는 투명카약을 타고 제주 바다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체험 시간은 30분이며 데이트나 가족 여행을 즐기기에 적합합니다. 한담해변 애월카페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종달리해변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종달리해변은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보이는 조용한 해변입니다. 지미봉 밑에 위치하며 넓은 모래 해변이 깔려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름철에는 수국이 아름답게 피어나며,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아 조용하게 여행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적합합니다.
[하영올레] 2코스
하영올레 2코스는 서귀포 원도심 주변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도심공원, 특화거리를 연결한 도보코스이다. 제주어 '많다'를 뜻하는 하영과 올레가 합쳐진 이름답게, 서귀포 도심 속 자연적·인문적 자원을 느끼며 천천히 걸을 수 있는 길이다.
하도해변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도로변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성산에서 세화를 잇는 아름다운 해안 도로 인근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넓은 백사장과 수심이 얕고 맑은 바다를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피서객이 방문하기 좋습니다. 마을 자체가 조용하여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한적하고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하모해변
하모해변은 모슬포와 인접하여 모슬포 해수욕장이라고도 불리며, 과거에는 해수욕장으로 이용되었으나 모래 유실과 돌출된 암반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로 현재는 폐장된 상태입니다. 올레 10코스의 지점 중 하나이며, 해변 근처에 텐트를 칠 수 있는 야영장이 있어 캠핑과 바닷속 걷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제주올레 12코스] 무릉-용수 올레
제주올레 12코스는 무릉외갓집에서 시작해 용수포구 절부암까지 이어지는 약 17km의 해안 및 농로 길이다. 드넓은 마늘밭과 들, 오름, 그리고 옥빛 바다를 따라 이어지는 서쪽 제주의 고즈넉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