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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 양
제주도 사투리 '양'의 의미를 담아 예술로 사회에 말을 건다는 취지로, 관장님의 외갓집을 개조한 문화공간이다. 안거리, 밖거리, 우영밭, 통시 등 제주 전통 가옥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시실과 강의실로 변모했으며, 안거리에는 고지도와 오래된 가구 및 물품들을 간직하고 있다.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거로남6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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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사투리 '양'의 의미를 담아 예술로 사회에 말을 건다는 취지로, 관장님의 외갓집을 개조한 문화공간이다. 안거리, 밖거리, 우영밭, 통시 등 제주 전통 가옥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시실과 강의실로 변모했으며, 안거리에는 고지도와 오래된 가구 및 물품들을 간직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거로남6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