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영남동
해발 500m 고지에 위치했던 영남동은 한라산 남쪽 아랫마을로, 과거 화전을 일궈 보리와 고구마를 재배하거나 숯 굽기와 사냥을 하던 16가호의 독립된 마을이었다. 4·3 사건 당시 토벌대의 초토화작전으로 사라진 '잃어버린 마을' 유적지로, 현재는 제2산록도로 제4산록교와 제5산록교 중간 남쪽 일대에 터만 남아 있다.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 1966-34
해발 500m 고지에 위치했던 영남동은 한라산 남쪽 아랫마을로, 과거 화전을 일궈 보리와 고구마를 재배하거나 숯 굽기와 사냥을 하던 16가호의 독립된 마을이었다. 4·3 사건 당시 토벌대의 초토화작전으로 사라진 '잃어버린 마을' 유적지로, 현재는 제2산록도로 제4산록교와 제5산록교 중간 남쪽 일대에 터만 남아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 196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