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영남동

해발 500m 고지에 위치했던 영남동은 한라산 남쪽 아랫마을로, 과거 화전을 일궈 보리와 고구마를 재배하거나 숯 굽기와 사냥을 하던 16가호의 독립된 마을이었다. 4·3 사건 당시 토벌대의 초토화작전으로 사라진 '잃어버린 마을' 유적지로, 현재는 제2산록도로 제4산록교와 제5산록교 중간 남쪽 일대에 터만 남아 있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산록남로 196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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